아 쉬박 영진위.
지난 달인가?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상영관인 인디스페이스가 작살나고.
미디액트도 작살나고. 영진위에 명박이(혹은 유인촌이) 끄나풀이나 낙하산타고 내려 온 이후 그 동안 굳은 성과를 쌓아왔던 영화계가 줄줄이 털리고 있다.
듣자하니 조만간 종로 스폰지 하우스도 문 닫는다고 하고(어차피 스폰지 하우스는 CGV상암의 예술영화 전용 스크린하고 비슷한 수준이었으니 별로 가지도 않았지만) 그러고 보니 몇 달전에 흥국생명한테 털린 시네큐브도 있고. 이제 남은 곳은 이대에 있는 아트하우스 모모 정도 인데 여기도 스폰지하우스랑 비슷한 급이었기 때문에;;;
여튼, 그래서 남은 곳은 서울 아트시네마 뿐이다. 예전에 인디스페이스도 없고 독립영화 상영관 몇 개 없을 땐 영화 보러 뻔질나게 드나들던 곳. 아트선재센터에서 쫓겨나고 낙원상가 꼭대기에 겨우자리잡나 싶더니 영진위 캐드립때문에 이젠 아예 문 닫게생겼다네.
아...결국 후원회원이라도 가입해서 살리는데 일조 하는 수 밖에;;;
지난 달인가?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상영관인 인디스페이스가 작살나고.
미디액트도 작살나고. 영진위에 명박이(혹은 유인촌이) 끄나풀이나 낙하산타고 내려 온 이후 그 동안 굳은 성과를 쌓아왔던 영화계가 줄줄이 털리고 있다.
듣자하니 조만간 종로 스폰지 하우스도 문 닫는다고 하고(어차피 스폰지 하우스는 CGV상암의 예술영화 전용 스크린하고 비슷한 수준이었으니 별로 가지도 않았지만) 그러고 보니 몇 달전에 흥국생명한테 털린 시네큐브도 있고. 이제 남은 곳은 이대에 있는 아트하우스 모모 정도 인데 여기도 스폰지하우스랑 비슷한 급이었기 때문에;;;
여튼, 그래서 남은 곳은 서울 아트시네마 뿐이다. 예전에 인디스페이스도 없고 독립영화 상영관 몇 개 없을 땐 영화 보러 뻔질나게 드나들던 곳. 아트선재센터에서 쫓겨나고 낙원상가 꼭대기에 겨우자리잡나 싶더니 영진위 캐드립때문에 이젠 아예 문 닫게생겼다네.
아...결국 후원회원이라도 가입해서 살리는데 일조 하는 수 밖에;;;
